시합 시작 두시간전.. 약 40분간 선수들의 배팅 연습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선착순.. 입장에 있어 아이들과 가족입장객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고야 돔구장 천정
공기정화시스템.
가까이서 홈팀의 연습장면을 지켜볼 수 있다.


시합 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카메라맨

주니치 오치아이 감독.
이날 3번 타순에 우익수로 기용된 이병규선수.
배팅연습을 하러나오는 타이론 우즈와 담소.. 백넷뒤에서 연습을 지켜보던 주니치팬들은 이병규 선수의 영어실력을 칭송하고...(한국말로 대화중)
이제 원정팀 히로시마 선수들이 나와서 몸을 풀기 시작.

경기 식전 행사모습.
3층서 바라본 1층 모습.
VIP석 중 하나인 2층 좌석들.
통로 풍경.
흡연실이 실내에 위치.
역시나 다양한 이벤트 유치중인 나고야돔. 나고야 돔 내에서 벌어지는 릴레이 마라톤경기
경기장 내에 입장시 가지고 온 음료수는 저 컵에 옮겨담아야 한다.
경기 시작. 수비위치로 들어가는 이병규 선수.

유치원에서 단체관람..



깃발을 흔드는 것도 규칙과 절도가 생명..


배팅헬멧을 쓰고 다니던 주니치 팬.
일본 돔 투어 마지막.(삿포로 돔은 예산 부족 관계로 가보지 못했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홈구장, 나고야 돔. 선동렬 선수부터 현재의 이병규 선수까지 한국선수들과 인연이 많은 구단. 이병규 선수는 히로시마 구장에 이어 나고야 돔에서도 경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인연이 잘 맞는지 공교롭게도 관람한 경기는 모두 홈런 포함 팀승리에 결정적 공헌을 했다.
나고야 돔으로의 접근은 역시 철도가 편리하다. 시영 지하철과 JR역의 두방면인데 JR쪽으로의 접근도로. 꽤 걸어야한다.
나고야 돔의 모습. 돔 구장 옆에는 일본의 대형 슈퍼마켓인 이온(AEON인데 이온이라고 읽는다)이 위치해있어 시합이 없는 때라도 인구의 유동성이 꽤 있는 편인듯하다.
코알라를 왜 마스코트로 쓴것인지.. 추측컨데 용은 마스코트로 별로 귀엽질 않아 임팩트가 약하다보니 코알라를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일본 시리즈 우승은 주니치 드래곤즈. 센트럴 리그 우승은 요미우리 자이언츠다.
도요타 도시라고도 할 수 있는 나고야 답게 대형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다.
시영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나고야 돔으로 들어가는 통로 쪽에서 바라본 나고야 돔 전경.
나고야 돔 옆에 위치한 시민 공영 시설들. 갤러리, 도서관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시영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지하철 통로에서 만날 수 있는 주니치 구단 홍보물들.
1936년 창단. 올해로 73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1997년 나고야 돔 완성. 선동렬 세이브 왕.
삼손 이상훈.
나고야의 태양. 선동렬
한때 천재라 불리웠던 이종범 선수의 앳된 모습.
돔 구장내 기념품 샵.
돔 구장 건너편. 이온내 마련되있는 기념품샵. 돔구장내의 샵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선동렬 선수가 세이브 왕에 오를 당시 최다 탈삼진왕을 차지했었던 야마모토 선수의 200승을 기념하는 기념품들.
드래곤즈는 키티와 계약을 맺어 다른 구단기념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주니치만의 레어 아이템.
여성팬들을 위한 기념품들도 다수 구비.
2008년도 라인업이 새겨진 머그컵. 이병규 선수의 이름이 보인다.
어쩐지 그리운... 왕년의 엠비시 청룡의 마스코트...이제보니 똑같았네...
 7번 이병규 핸드폰 스트랩.

.. 다음편은 나고야 돔내 구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하철 3개 노선이 도꾜돔 주변을 경유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기가 있는 날이긴 하지만 평일 오전부터 꽤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필 모양의 표지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돔구장 앞에는 어린이 팬들을 위한 서비스인 타격 체험의 장이 열리고 있다.(타격지도를 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낮의 돔구장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돔구장옆에는 바로 경마장. 일본사람들은 경마를 참 좋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흔히 일본의 권투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고라쿠엔홀. 일본 권투의 성지라고 할 수 있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홈 구장.
도꾜 이케부쿠로에서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을 타고 약 20분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문제는 도착했을때 숙소에서 충전시켰었던 배터리를 카메라에 넣고 나오는걸 깜빡했었다는 것.
덕분에 핸드폰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었던 기회. 소프트뱅크의 삼성 핸드폰 709SC. 200만 화소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찰구를 빠져나오면 정면으로 돔구장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낮 12시경. 저녁 경기를 위해 구장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출입은 물론 안됐으며, 아쉬운 것은 보통 구장들 마다 있는 종합 안내소도 없이 덜렁 매표소 창구 하나만 운영되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단 30년을 맞은 세이부 라이온즈. 정말 단순히 지붕만 얹은 돔구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변시설 안내도. 붉은색은 테니스 코트, 푸른색은 스키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키장과 세이부관련 상품을 파는 샵등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로프가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습장. 연습을 보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한 구조의 돔구장으로 최대한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애써 찾아오지 않으면 안되는 위치이다보니 야구시즌이 아닌 겨울에 수익을 내기위해 스키장도 설치한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마쓰자카가 보스톤으로 가면서 받은 그 거액이 세이부 라이온즈에게는 단비와 같았으리라..
후쿠오카는 현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구장인 야후!돔이 있는 규슈 최대의 도시. 원래는 일본 슈퍼마켓 체인기업인 다이에가 모기업이었으나 일본 야후!를 갖고 있는 소프트뱅크가 인수하면서 홈구장도 야후!돔으로 바뀌었다. 후쿠오카 항구 지역에 위치해있어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지만 넓은 주차공간과 함께 주변에 리조트, 해수욕장, 테마파크형 쇼핑상가까지 마련되있다. 마치 메이저리그 구장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다. 돔투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어 덕아웃등 뿐만 아니라 불펜까지 구장내 모든 시설을 돌아볼 수 있다.(이날은 이벤트일정으로 인해 투어프로그램이 실시되지 않아 아까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맑았던 날. 후쿠오카 야후!돔은 개폐식 돔구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일정으로 인해 돔구장 시설 관람은 할 수 없었지만 마침 소년야구대회 결승전이 열려서 구장내에 들어가 볼 수 있었다. 들어갔을때는 이미 경기는 끝나고 시상식이 진행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구 일심(一球一心)이란 글귀를 새긴 아줌마 응원단. 단순히 응원만이 아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최고의 서포터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라운드와 가장 가까운 좌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터백 뒤의 전광판도 역시 수준급. 펜스길이도 꽤 큰 구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자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비 중계를 위한 시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의 호크스 마스코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장은 바다와 인접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장 주변의 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신인 다이에 호크스 당시의 마스코트. 독수리가 아닌 닭같은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대 호크스 선수들의 손모양을 그대로 본떠 만든 조형물들. 악수를 청하는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승기원의 보살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L 리조트와 돔구장은 연결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성팬들을 위한 상품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드락 카페, 리바이스 키즈, 갭, 영화관등이 있는 돔구장 앞의 호크스 타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돔구장 투어 프로그램 안내 전단지. 스탠다드와 스페샬 코스로 나뉜다. 불펜, 락커룸등 구장내 시설을 관람할 수 있다. 스탠다드는 1000엔, 스페샬 코스는 2000엔. (성인기준, 어린이는 반가격) 참가하지 못해 아쉬웠다.

+ Recent posts